팁 계산기와 더치페이
Live식당 계산서를 나누는 일은 금세 끝나야 합니다. 필요한 것은 세 가지뿐입니다. 계산서 금액, 팁 비율, 그리고 식탁에 앉은 사람 수입니다. 나머지는 단순한 계산이지만, 딱 떨어지지 않는 금액을 고르지 않게 나눌 때처럼 작은 실수가 끼어들기 쉽고, 그것이 식사가 끝날 무렵 어색함을 만듭니다. 이 계산기는 금액, 팁 비율, 일행 수를 받아 한 사람당 합계와 따로 보여 주는 팁 금액을 돌려줍니다. 한 사람당 숫자는 팁을 포함한 계산서 전체를 일행끼리 똑같이 나눈 값입니다. 빠른 어림으로, ₩80,000짜리 계산서에 5퍼센트 팁이면 합계 ₩84,000이고 네 명이 나누면 한 사람당 ₩21,000입니다. 똑같이 나누는 일행과 자주 식사한다면 이 계산기를 휴대폰에 저장해 두세요. 식사가 끝날 무렵의 실랑이가 사라집니다. 주문이 크게 달라 각자 낼 금액이 다른 더 복잡한 나눔에는 이 계산기가 아직 항목별 나눔을 지원하지 않습니다. 한국에는 팁 문화가 없고 가격에 봉사료가 포함된 경우가 많습니다. 해외에 갈 때는 팁 비율을 현지 관습에 맞춰 조정하세요. 나머지 계산은 이 계산기가 빠르고 정확하게 맡습니다.
Frequently asked questions
세전이 미국의 표준 예절이며 대부분의 식당업계 안내가 권하는 방식입니다. 이 계산기는 세전 소계를 팁의 기준으로 씁니다. 실제 차이는 몇 퍼센트로 작지만, 세전을 기준으로 하면 세금에 세금을 매기는 모양을 피할 수 있어 더 떳떳한 입장입니다.
서비스 종류와 나라별 팁 관습
한국에는 팁 문화가 없고, 서비스의 대가는 가격에 포함되어 있으며 종업원은 제대로 된 급여를 받습니다. 식당에서도 따로 팁을 건네는 관습은 기본적으로 없습니다. 고급 호텔이나 일부 시설에서는 봉사료가 계산서에 붙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때는 위에 얹는 팁이 필요 없습니다. 손님은 표시된 금액을 그대로 내면 됩니다.
미국의 좌석식 식당에서는 세전 소계의 18에서 20퍼센트가 표준입니다. 아주 좋은 서비스나 많은 인원이라면 22에서 25퍼센트가 알맞을 때도 있습니다. 평범한 서비스여도 어지간히 나쁘지 않으면 15퍼센트는 주는 것이 보통입니다. 미국에서 15퍼센트를 밑도는 것은 사실상 무언가 문제가 있었다는 뜻의 의사 표시가 됩니다.
서유럽은 서비스가 포함되지 않은 경우 5에서 10퍼센트, 포함된 경우 잔돈을 올림하는 정도입니다. 영국은 유럽과 비슷하며, 계산서에 10에서 12.5퍼센트의 봉사료가 붙는 일이 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와 아시아 일부에서는 계산서에 10퍼센트의 봉사료와 9퍼센트의 GST가 포함되는 경우가 많아, 추가 팁은 드뭅니다.
중동과 아시아 일부에서는 관습이 제각각입니다. 인도는 도시마다 다르며, 관광지에서는 10퍼센트가 알맞은 기준이고 봉사료가 포함되기도 합니다.
팁은 세전과 세후 가운데 무엇을 기준으로 하나
미국의 표준적인 방식에서는 세전 소계를 기준으로 팁을 계산합니다. 이는 예절 칼럼니스트와 식당업계가 권하는 방식입니다. 실제 차이는 몇 퍼센트로 작지만, 세금에 세금을 매기는 모양을 피할 수 있어 이쪽이 더 이치에 맞습니다.
카운터 서비스에서는 영수증에 팁 전 세후 합계만 나오는 경우가 많아, 현실에서는 세후 숫자를 기준으로 팁을 줍니다. 소계가 따로 적히는 좌석식 식당에서는 소계를 팁의 기준으로 쓰세요. 한국에서는 애초에 팁을 주지 않으므로 이 구분이 문제가 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고르지 않게 나눠야 할 때
똑같이 나누기는 모두가 비슷한 음식을 비슷한 양으로 주문했을 때 잘 들어맞습니다. 한 사람이 ₩36,000짜리 스테이크를 시키고 다른 한 사람이 ₩12,000짜리 파스타를 시켰을 때, 또는 한 사람이 와인을 세 잔 마시고 다른 한 사람은 물만 마셨을 때는 똑같이 나누기가 무너집니다. 고르지 않게 나누는 것은 전혀 문제가 없으며, 그것을 처리할 때의 마찰은 대개 계산이 아니라 사람 사이의 일입니다.
항목별 나눔에서는 각자가 자기 소계를 내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한국에서는 거기에 팁을 더할 필요가 없으므로, 자기 주문의 합계가 그대로 낼 금액이 됩니다. 이 계산기는 아직 항목별 나눔을 지원하지 않지만, 앞으로의 판에서는 한 사람당 소계를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결제 앱과 디지털 나눔
간편 송금이나 더치페이 앱은 일행끼리의 정산을 예전보다 훨씬 수월하게 만들었습니다. 흐름은 대개 이렇습니다. 한 사람이 카드로 계산서 전체를 내고, 이 계산기 같은 도구로 한 사람당 금액을 낸 뒤, 앱으로 각자의 몫을 청구합니다. 많은 앱에서 설명이나 내역을 덧붙일 수 있어 청구가 알아보기 쉽게 보입니다.
룸메이트나 늘 모이는 식사 모임처럼 되풀이되는 일행에게는, 여러 거래에 걸쳐 누가 누구에게 얼마를 빚지고 있는지 기록하는 장부식 관리가 편리합니다. 한 번뿐인 일행이라면 식사 뒤에 개인 간 간단한 송금을 부탁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이 계산기가 포함하지 않는 것
각자가 주문에 따라 다른 금액을 내는 항목별 나눔. 통화에 따른 팁 기본값으로, 계산기는 나라에 따라 기준을 바꾸지 않습니다. 이미 계산서에 실린 봉사료로, 이는 금액을 넣기 전에 빼거나 팁 비율을 0으로 두세요. 많은 인원에 대한 자동 봉사료로, 6명이나 8명 이상부터 더하는 곳도 있습니다. 비율을 계산하는 대신 합계를 다음 깔끔한 숫자로 올리는 단순한 올림. 식당에서의 대부분의 단순한 일행 나눔에는 이 계산기의 똑같이 나누기 결과가 바로 필요한 것입니다. WhatIP의 결과는 추정치이며 재무 조언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