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IPIP 도구와 무료 계산기

세금과 보험, 관리비까지 포함한 주택담보대출 계산기

원금과 이자에 재산세, 주택보험, 관리비를 더한 월 상환액을 바로 계산해 드립니다. 무료이며 가입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주택담보대출 계산기

Your inputs
US$
The agreed sale price of the property.
US$
Cash you bring to closing. Twenty percent avoids private mortgage insurance in most US loans.
%
Annual percentage rate quoted by the lender.
yr
%
Annual property tax as a percent of the home price.
US$
US$
Results
Monthly payment (P+I+T+I+HOA)
US$2,207.29
Principal + interest
US$1,769.79
Property tax / month
US$320.83
Home insurance / month
US$116.67
HOA / month
US$0.00
Loan amount
US$280,000.00
Total interest over term
US$357,124.57
Total of payments
US$637,124.57

Amortization snapshot

MonthPaymentPrincipalInterestBalance
1US$1,770US$253US$1,517US$279,747
12US$1,770US$269US$1,501US$276,870
24US$1,770US$287US$1,483US$273,531
36US$1,770US$306US$1,464US$269,968
48US$1,770US$326US$1,444US$266,167
60US$1,770US$348US$1,422US$262,111

내 집 마련은 대부분의 사람이 평생 하는 가장 큰 지출이며, 매달 나가는 돈이 대출 상환액만으로 끝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재산세와 주택보험, 아파트라면 관리비와 장기수선충당금까지 더하고 나면, 집을 소유하는 데 드는 실제 비용은 은행이 알려주는 원금과 이자 금액보다 25퍼센트에서 35퍼센트 정도 높아지기도 합니다. WhatIP 주택담보대출 계산기는 그 전체 그림을 하나의 숫자로 묶어 보여 드리므로, 여러 제안을 솔직하게 비교하고 자신이 무리 없이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을 가늠해 보실 수 있습니다.

상환액을 떠받치는 계산은 표준 원리금균등상환 공식입니다. 대출 금액에 대해 연 이자율을 12로 나누어 월 이자율을 구하고, 이를 전체 상환 개월 수에 걸쳐 적용합니다. 그 결과 매달 일정한 상환액이 정해지며, 초반 상환액은 대부분 이자이고 후반 상환액은 대부분 원금인 구조가 됩니다. 만기 30년에 연 7퍼센트인 대출이라면 이자만으로 집값의 약 140퍼센트를 갚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숫자는 기간을 줄이거나 금리를 낮추면 빠르게 작아집니다.

이 도구에서는 집값, 계약금, 금리, 상환 기간, 재산세율, 보험료, 관리비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고, 매달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항목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표시되는 숫자는 어디까지나 추정치이며 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은행 제안에는 은행과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수수료와 부대비용이 포함됩니다. 이 계산기로 대략적인 규모를 파악하신 다음, 정확한 부대비용은 은행의 상세 견적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Frequently asked questions

7 questions answered

중심이 되는 숫자는 대출 자체의 원금과 이자에, 재산세와 주택보험, 관리비나 장기수선충당금의 월 부담분을 모두 합한 것입니다. 대출을 갚는 부분만이 아니라, 매달 실제로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금액 그 자체를 나타냅니다.

이 계산기 사용법

몇 가지 짧은 단계만 거치면 정확한 월 추정액을 구하실 수 있습니다.

  1. 집값, 즉 검토 중인 부동산의 합의된 매매가를 입력합니다.
  2. 현금으로 마련하는 계약금을 입력합니다. 집값의 20퍼센트를 넣으면 많은 대출에서 보증료나 민간 보험 부담을 피할 수 있습니다.
  3. 은행이 제시한 이자율(연이율)을 더합니다. 30년으로 보면 0.25포인트의 차이도 크게 작용합니다.
  4. 상환 기간을 연 단위로 설정합니다. 30년이 일반적이지만 15년이나 20년과도 비교해 보세요.
  5. 재산세율을 집값에 대한 연간 비율로 입력합니다. 지역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6. 연간 주택보험료와 매달 내는 관리비가 있다면 더합니다.
  7. 결과를 확인합니다. 중심이 되는 숫자는 원금과 이자, 세금, 보험, 관리비를 모두 합한 값이므로, 매달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금액과 가깝습니다.

입력값은 한 번에 하나씩만 바꾸고 그때마다 다시 계산해 보세요. 그렇게 하면 집을 고르는 도구가 가계 부담을 점검하는 시험대로 바뀝니다.

실제 사례

₩500,000,000짜리 집을 계약금 ₩75,000,000, 즉 15퍼센트로 사는 경우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대출 금액은 ₩425,000,000이 됩니다. 은행이 30년 고정으로 연 6.5퍼센트를 제시했다고 합시다. 거주 지역의 재산세가 집값의 연 1.2퍼센트, 주택보험이 연 ₩2,000,000이고 관리비는 없다고 가정합니다.

원금과 이자 부분은 매달 약 ₩2,686,000이 됩니다. 재산세는 매달 약 ₩500,000(연 ₩6,000,000을 12로 나눈 금액)이 더해집니다. 보험은 매달 약 ₩167,000입니다. 계약금이 20퍼센트보다 적으므로 은행은 민간 보험료도 부과하는데, 이 대출에서는 지분이 20퍼센트에 이를 때까지 매달 ₩175,000 정도가 될 수 있습니다.

이 항목들을 모두 합하면 실제 월 비용은 약 ₩3,528,000이 되며, 대출만 보고 짐작하는 ₩2,686,000이 아닙니다. 30년 전체로 보면 ₩425,000,000 대출에 대한 이자 총액은 대략 ₩540,000,000에 이르러 집값 자체보다 많습니다. 만약 계약금을 ₩100,000,000(20퍼센트)으로 늘린다면 민간 보험을 완전히 없애고 대출을 ₩400,000,000으로 줄여, 월 상환액을 약 ₩333,000 가볍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한 가지 변화만으로 대출 기간 전체에서 적지 않은 이자를 아낄 수 있으며, 계약금이 본인이 움직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지렛대 가운데 하나임을 보여 줍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점

  • 전체 주거 비용은 세전 월소득의 28퍼센트 이내로 유지하세요. 은행 한도는 그보다 훨씬 넉넉하게 나옵니다.
  • 계약금과 별도로 등기 비용과 수수료 같은 부대비용을 집값의 몇 퍼센트만큼 현금으로 준비해 두세요.
  • 매년 집값의 약 1퍼센트를 수리와 유지보수를 위해 따로 떼어 두세요.
  • 짧은 기간에 여러 은행에서 견적을 받아 비교하세요. 가장 싼 은행과 비싼 은행의 차이는 흔히 0.25에서 0.5퍼센트에 이릅니다.
  • 보험을 피하기 위한 목표로 20퍼센트 계약금을 염두에 두되, 비상금을 바닥낼 정도로 무리하지는 마세요.

상환액을 결정하는 네 가지 숫자

원금은 실제로 빌리는 금액으로, 집값에서 계약금을 뺀 값과 같습니다. 이를 낮추는 것이 월 비용에 가장 크게 작용합니다. 금리는 은행이 매기는 연 이자로, 30년으로 보면 0.25포인트 인하라도 찾아볼 가치가 있습니다. 기간은 갚을 수 있는 시간의 길이로, 길수록 월 상환은 가벼워지지만 이자 총액은 늘어납니다. 세금과 보험, 관리비는 대출의 일부는 아니지만 실제 청구에는 포함되는 정기적인 비용입니다. 특히 재산세는 지역 차이가 커서, 대출 자체가 같아도 월 부담을 눈에 띄게 바꿀 수 있습니다.

갈아타기가 의미 있는 때

간단한 기준은, 현재 금리가 지금 대출 금리보다 적어도 0.75포인트 낮고 앞으로 최소 3년은 더 그 집에 살 계획이라면 갈아타기를 검토해 볼 만하다는 것입니다. 갈아타기에는 부대비용이 들기 때문에, 그것을 되찾을 만큼의 남은 기간이 필요합니다. 새 금리로 이 계산기를 돌려 새 상환액을 확인한 다음, 부대비용을 월 절약액으로 나누면 손익이 갈리는 달을 구할 수 있습니다. 집을 팔거나 이사하려는 시점보다 그 달이 훨씬 앞선다면, 갈아타기는 스스로 본전을 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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