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담보대출 계산기
LiveAmortization snapshot
| Month | Payment | Principal | Interest | Balance |
|---|---|---|---|---|
| 1 | US$1,770 | US$253 | US$1,517 | US$279,747 |
| 12 | US$1,770 | US$269 | US$1,501 | US$276,870 |
| 24 | US$1,770 | US$287 | US$1,483 | US$273,531 |
| 36 | US$1,770 | US$306 | US$1,464 | US$269,968 |
| 48 | US$1,770 | US$326 | US$1,444 | US$266,167 |
| 60 | US$1,770 | US$348 | US$1,422 | US$262,111 |
내 집 마련은 대부분의 사람이 평생 하는 가장 큰 지출이며, 매달 나가는 돈이 대출 상환액만으로 끝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재산세와 주택보험, 아파트라면 관리비와 장기수선충당금까지 더하고 나면, 집을 소유하는 데 드는 실제 비용은 은행이 알려주는 원금과 이자 금액보다 25퍼센트에서 35퍼센트 정도 높아지기도 합니다. WhatIP 주택담보대출 계산기는 그 전체 그림을 하나의 숫자로 묶어 보여 드리므로, 여러 제안을 솔직하게 비교하고 자신이 무리 없이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을 가늠해 보실 수 있습니다.
상환액을 떠받치는 계산은 표준 원리금균등상환 공식입니다. 대출 금액에 대해 연 이자율을 12로 나누어 월 이자율을 구하고, 이를 전체 상환 개월 수에 걸쳐 적용합니다. 그 결과 매달 일정한 상환액이 정해지며, 초반 상환액은 대부분 이자이고 후반 상환액은 대부분 원금인 구조가 됩니다. 만기 30년에 연 7퍼센트인 대출이라면 이자만으로 집값의 약 140퍼센트를 갚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숫자는 기간을 줄이거나 금리를 낮추면 빠르게 작아집니다.
이 도구에서는 집값, 계약금, 금리, 상환 기간, 재산세율, 보험료, 관리비를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고, 매달 돈이 어디로 흘러가는지 항목별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표시되는 숫자는 어디까지나 추정치이며 금융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은행 제안에는 은행과 지역에 따라 달라지는 수수료와 부대비용이 포함됩니다. 이 계산기로 대략적인 규모를 파악하신 다음, 정확한 부대비용은 은행의 상세 견적서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Frequently asked questions
중심이 되는 숫자는 대출 자체의 원금과 이자에, 재산세와 주택보험, 관리비나 장기수선충당금의 월 부담분을 모두 합한 것입니다. 대출을 갚는 부분만이 아니라, 매달 실제로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금액 그 자체를 나타냅니다.
이 계산기 사용법
몇 가지 짧은 단계만 거치면 정확한 월 추정액을 구하실 수 있습니다.
- 집값, 즉 검토 중인 부동산의 합의된 매매가를 입력합니다.
- 현금으로 마련하는 계약금을 입력합니다. 집값의 20퍼센트를 넣으면 많은 대출에서 보증료나 민간 보험 부담을 피할 수 있습니다.
- 은행이 제시한 이자율(연이율)을 더합니다. 30년으로 보면 0.25포인트의 차이도 크게 작용합니다.
- 상환 기간을 연 단위로 설정합니다. 30년이 일반적이지만 15년이나 20년과도 비교해 보세요.
- 재산세율을 집값에 대한 연간 비율로 입력합니다. 지역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 연간 주택보험료와 매달 내는 관리비가 있다면 더합니다.
- 결과를 확인합니다. 중심이 되는 숫자는 원금과 이자, 세금, 보험, 관리비를 모두 합한 값이므로, 매달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금액과 가깝습니다.
입력값은 한 번에 하나씩만 바꾸고 그때마다 다시 계산해 보세요. 그렇게 하면 집을 고르는 도구가 가계 부담을 점검하는 시험대로 바뀝니다.
실제 사례
₩500,000,000짜리 집을 계약금 ₩75,000,000, 즉 15퍼센트로 사는 경우를 생각해 보겠습니다. 대출 금액은 ₩425,000,000이 됩니다. 은행이 30년 고정으로 연 6.5퍼센트를 제시했다고 합시다. 거주 지역의 재산세가 집값의 연 1.2퍼센트, 주택보험이 연 ₩2,000,000이고 관리비는 없다고 가정합니다.
원금과 이자 부분은 매달 약 ₩2,686,000이 됩니다. 재산세는 매달 약 ₩500,000(연 ₩6,000,000을 12로 나눈 금액)이 더해집니다. 보험은 매달 약 ₩167,000입니다. 계약금이 20퍼센트보다 적으므로 은행은 민간 보험료도 부과하는데, 이 대출에서는 지분이 20퍼센트에 이를 때까지 매달 ₩175,000 정도가 될 수 있습니다.
이 항목들을 모두 합하면 실제 월 비용은 약 ₩3,528,000이 되며, 대출만 보고 짐작하는 ₩2,686,000이 아닙니다. 30년 전체로 보면 ₩425,000,000 대출에 대한 이자 총액은 대략 ₩540,000,000에 이르러 집값 자체보다 많습니다. 만약 계약금을 ₩100,000,000(20퍼센트)으로 늘린다면 민간 보험을 완전히 없애고 대출을 ₩400,000,000으로 줄여, 월 상환액을 약 ₩333,000 가볍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 한 가지 변화만으로 대출 기간 전체에서 적지 않은 이자를 아낄 수 있으며, 계약금이 본인이 움직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지렛대 가운데 하나임을 보여 줍니다.
알아 두면 좋은 점
- 전체 주거 비용은 세전 월소득의 28퍼센트 이내로 유지하세요. 은행 한도는 그보다 훨씬 넉넉하게 나옵니다.
- 계약금과 별도로 등기 비용과 수수료 같은 부대비용을 집값의 몇 퍼센트만큼 현금으로 준비해 두세요.
- 매년 집값의 약 1퍼센트를 수리와 유지보수를 위해 따로 떼어 두세요.
- 짧은 기간에 여러 은행에서 견적을 받아 비교하세요. 가장 싼 은행과 비싼 은행의 차이는 흔히 0.25에서 0.5퍼센트에 이릅니다.
- 보험을 피하기 위한 목표로 20퍼센트 계약금을 염두에 두되, 비상금을 바닥낼 정도로 무리하지는 마세요.
상환액을 결정하는 네 가지 숫자
원금은 실제로 빌리는 금액으로, 집값에서 계약금을 뺀 값과 같습니다. 이를 낮추는 것이 월 비용에 가장 크게 작용합니다. 금리는 은행이 매기는 연 이자로, 30년으로 보면 0.25포인트 인하라도 찾아볼 가치가 있습니다. 기간은 갚을 수 있는 시간의 길이로, 길수록 월 상환은 가벼워지지만 이자 총액은 늘어납니다. 세금과 보험, 관리비는 대출의 일부는 아니지만 실제 청구에는 포함되는 정기적인 비용입니다. 특히 재산세는 지역 차이가 커서, 대출 자체가 같아도 월 부담을 눈에 띄게 바꿀 수 있습니다.
갈아타기가 의미 있는 때
간단한 기준은, 현재 금리가 지금 대출 금리보다 적어도 0.75포인트 낮고 앞으로 최소 3년은 더 그 집에 살 계획이라면 갈아타기를 검토해 볼 만하다는 것입니다. 갈아타기에는 부대비용이 들기 때문에, 그것을 되찾을 만큼의 남은 기간이 필요합니다. 새 금리로 이 계산기를 돌려 새 상환액을 확인한 다음, 부대비용을 월 절약액으로 나누면 손익이 갈리는 달을 구할 수 있습니다. 집을 팔거나 이사하려는 시점보다 그 달이 훨씬 앞선다면, 갈아타기는 스스로 본전을 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