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구매 예산 계산기 소득별 최대 주택 가격
Live- Uses the back-end DTI ratio (housing + debts as a fraction of gross income). Mortgage qualification varies by lender; 36 percent is conservative, 43 percent is the FHA upper limit.
얼마짜리 집을 살 수 있을까요. 답은 다섯 가지에 달려 있습니다. 여러분의 세전 소득, 다른 월별 대출 상환, 계약금 규모, 주택담보대출 금리, 그리고 대출 기관이 받아들이는 총부채상환비율의 상한입니다. 이 계산기는 이 입력들에서 거꾸로 짚어, 주택비와 대출 상환이 그 비율 한도 안에 머무는 최대 구매 가격을 끌어냅니다.
심사에서 쓰이는 표준 총부채상환비율은 36퍼센트입니다. 일부 대출은 43퍼센트까지 허용하고 특정 특례는 그보다 높이 가기도 하지만, 비율을 늘릴수록 매달 급여의 더 많은 몫이 대출로 갑니다. 이 계산기는 보수적인 선택으로 36퍼센트를 기본으로 둡니다. 상한을 보려면 43퍼센트로, 정말 안전한 숫자를 보려면 30퍼센트 아래로 옮기세요.
대략적인 가늠으로, 세전 소득 9,000만 원, 다른 대출 없음, 금리 6.5퍼센트의 30년 상환이라면 계산기는 약 3억 1,000만 원의 주택 가격을 무리 없이 지탱할 수 있다고 보여 줍니다. 월 50만 원의 대출 상환(자동차 대출이나 학자금 대출 등)을 더하면 이 숫자는 약 6,000만 원 내려갑니다. 소득을 1억 8,000만 원으로 두 배 늘리면 살 수 있는 주택 가격 상한도 거의 두 배가 됩니다. 가장 큰 레버는 둘로, 최대 주택비를 좌우하는 소득과, 일정한 상환액으로 얼마의 대출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정하는 금리입니다.
상한 가격에는 매달 상환에 녹아든 재산세와 화재보험 가정이 들어 있습니다. 재산세가 높은 지역이나 보험료가 비싼 지역에 산다면, 이 입력들을 올려 더 정확한 결과를 확인하세요. 모든 결과는 WhatIP가 제공하는 추정치이며 재무 자문이 아닙니다.
Frequently asked questions
기본값 36퍼센트는 보수적인 표준 심사 기준입니다. 일부 대출은 43퍼센트까지 받아들이고 특정 특례는 그보다 높이 가기도 합니다. 비율이 낮을수록 예산에 여유가 많고 소득이 줄어도 부담이 덜합니다. 비율을 43퍼센트 너머로 올리는 일은 든든한 여유 자금이 있고 다달이 얼마나 빠듯할지를 솔직히 따져 본 뒤에만 하세요.
총부채상환비율이 정말 뜻하는 것
총부채상환비율은 월별 대출 의무의 합계, 곧 원금과 이자와 재산세와 보험을 포함한 주택비에 다른 모든 대출을 더한 것을, 세전 월소득과 견준 비율입니다. 대출 기관은 여러분이 일정한 대출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가리는 주요 지표로 이를 씁니다. 36퍼센트라는 문턱은 수십 년간 표준이었습니다. 연체 위험이 또렷이 오르기 시작하는 역사적 수준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주택비만 보는 비율은 관련은 있지만 더 엄격한 지표로, 주택비만을 세전 소득에 대한 몫으로 봅니다. 많은 심사가 이 부분의 상한으로 28퍼센트를 씁니다. 계산기가 총부채상환비율을 쓰는 까닭은, 대다수 심사에서 그것이 여러분이 받을 수 있는 대출의 절대 금액을 좌우하기 때문입니다.
주택비가 포함하는 것
여기서 계산되는 최대 월 주택비는 원금, 이자, 재산세, 보험을 포함합니다. 원금과 이자는 대출 그 자체로, 입력한 금리와 상환 기간으로 계산됩니다. 재산세는 주택 가치에 대한 비율로 표시되며 지역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화재보험도 지역 차이가 있지만 한 해 주택 가치의 0.3에서 0.5퍼센트 정도가 많은 지역에서 일반적입니다.
관리비나 장기수선충당금은 일부 주택에만 해당하므로 기본 계산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아파트나 관리 조직이 있는 단지를 살펴본다면, 표시된 최대 주택비에서 매달 관리비를 머릿속으로 빼세요.
왜 계약금이 결정적인가
계약금은 두 가지 역할을 합니다. 첫째, 대출 원금을 곧장 줄여 고정 금리에서 매달 상환을 낮춥니다. 둘째, 더 나은 조건을 끌어냅니다. 계약금이 많을수록 대출 기관이 지는 위험이 작아져 금리가 대개 낮아집니다. 많은 시장에서 주택 가격의 20퍼센트 계약금이, 가장 좋은 조건이 시작되고 높은 담보인정비율에 따른 가산이 사라지는 분기점으로 여겨집니다. 계약금이 이를 한참 밑돈다면, 금리가 다소 높아지고 따라서 실제 상환도 표시보다 높아진다고 보아 두세요.
부대 비용과 그 밖의 실제 지출
표시되는 주택 가격 상한에는 부대 비용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부대 비용은 주택 가격의 대략 2에서 5퍼센트에 이르며, 등기 비용, 중개 수수료, 대출 취급 수수료, 감정, 검사, 취득세, 선납 이자, 선납 보험료 등이 들어갑니다. 부대 비용은 계약금과 별도로 추가 현금으로 마련해 두세요. 계산기는 계약금을 주택 그 자체에 들이는 현금 전부로 봅니다.
이 계산기를 쓰는 실전 방법
두 주택 가격 사이에서 고를 때. 지금의 가계로 계산해 어느 쪽이 여유 있게 들어맞는지 보세요. 노리는 집이 표시된 상한을 넘으면, 더 많은 계약금이나 더 높은 소득, 더 적은 대출, 더 낮은 금리 가운데 하나가 필요합니다.
금리 하락을 기다릴지 판단할 때. 지금의 금리와 가정한 더 낮은 금리 양쪽으로 다시 계산해 상한 가격에 미치는 영향을 보세요. 금리가 1퍼센트 내리면 같은 월 상환으로 살 수 있는 주택 가격 상한이 보통 10에서 12퍼센트 오릅니다.
구매 전 대출 상환 계획. 월별 대출 입력을 6개월에서 12개월 안에 현실적으로 갚을 수 있을 만큼 줄이고, 그것으로 얼마나 더 큰 집이 손에 닿는지 보세요.
이 계산기가 포함하지 않는 것
계약금이 적을 때 높은 담보인정비율에 따른 금리 가산. 부대 비용, 곧 등기 비용, 중개 수수료, 취급 수수료, 취득세 등으로 합쳐서 주택 가격의 2에서 5퍼센트가 되는 경우가 많은 것들. 아파트의 관리비와 장기수선충당금. 취급 수수료나 금리를 낮추기 위한 지급. 일부 대출 기관이 요구하는 여유 자금. 이 계산기는 구매 가격의 대략적인 상한을 보여 주며, 특정 대출 기관에서 실제로 받을 수 있는 최대 금액은 여러분의 재무 상황 전체와 대출 상품의 조건에 따라 정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