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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손익분기점을 구하는 계산기

고정비, 판매 단가, 단위당 변동비를 바탕으로 손익분기점에 도달하는 데 필요한 판매 수량과 매출액을 계산합니다. 목표 이익도 더할 수 있습니다.

사업 손익분기점 계산기

Your inputs
US$
Rent, salaries, software subscriptions, anything that does not scale with units sold.
US$
US$
Material, per-order shipping, packaging, payment processor fee, anything that scales with each unit.
US$
Results
Break-even units
166.67
Break-even revenue
US$8,333.33
Contribution margin per unit
US$30.00
Contribution margin ratio
6,000.00%
Units for target profit
166.67
Revenue for target profit
US$8,333.33

손익분기점은 사업이 고정비를 모두 회수하지만 이익은 아직 0이 되는 판매량입니다. 이 점 아래에서는 가진 자금을 까먹는 상태이고, 이 점을 넘어서야 비로소 최종 이익으로 흘러가는 마진이 생깁니다. 이 숫자를 구하는 일은 어떤 사업 계획에서든 초기 단계에 가장 쓸모 있는 작업 가운데 하나입니다. 사업이 스스로 굴러가기까지 얼마나 팔아야 하는지를 한눈에 알려 주기 때문입니다. 계산 자체는 단순하지만 틀리기도 쉽습니다. 먼저 고정비 합계를 구하세요. 판매량이 늘거나 줄어도 변하지 않는 비용, 즉 임대료, 급여, 소프트웨어 이용료, 보험료 같은 것들입니다. 이를 단위당 공헌이익, 곧 판매 단가에서 변동비를 뺀 금액으로 나눕니다. 이는 각 단위가 고정비 회수에 얼마나 기여하는지를 나타냅니다. 나온 숫자가 모든 비용을 메우기 위해 팔아야 하는 단위 수입니다. 여기에 단가를 곱하면 필요한 매출액이 나옵니다. 이 계산기에서는 목표 이익도 설정할 수 있으며, 그 경우 고정비를 회수한 뒤 그 이익을 내는 데 필요한 판매량을 구합니다. 현실적인 월 판매량에서 당신의 가격 구조가 애초에 이익을 낼 수 있는지를 점검해 보세요. 모든 결과는 WhatIP의 추정이며 재무 조언이 아닙니다.

Frequently asked questions

6 questions answered

그 기간에 단위 수가 늘거나 줄어도 변하지 않는 모든 것입니다. 임대료, 급여, 소프트웨어 월 이용료, 보험, 설비 감가상각, 차입금 이자 등입니다. 이번 달에 0개를 팔든 천 개를 팔든 비용은 같습니다.

고정비와 변동비의 차이

손익분기점 계산에서 가장 흔한 실수는 비용을 잘못 분류하는 것입니다. 고정비는 같은 기간에 단위를 많이 팔든 적게 팔든 변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매달 나가는 사무실 임대료, 정규직 급여, 소프트웨어 월 이용료, 보험료, 회계사와 변호사 자문료가 있습니다. 변동비는 단위 수에 정비례해 늘어납니다. 예를 들어 원자재, 주문마다 드는 포장비, 직접 부담하는 배송비, 거래마다 붙는 결제 수수료, 판매마다 지급하는 수수료가 있습니다. 일부 비용은 중간 영역에 있어 고정 부분과 변동 부분이 섞여 있습니다. 기본급에 성과급이 더해지는 영업 담당자가 대표적입니다. 이런 혼합 비용은 계산기에 입력하기 전에 두 요소로 나누세요.

공헌이익이 알려 주는 것

단위당 공헌이익은 각 판매가 자신의 변동비를 치른 뒤 남기는 금액입니다. 판매 단가 4만 원에 변동비가 1만 2천 원인 상품이라면 공헌이익은 2만 8천 원입니다. 손익분기점을 넘겨 팔린 단위마다 이 2만 8천 원이 최종 이익으로 쌓여 갑니다. 공헌이익률, 즉 공헌이익을 단가로 나눈 값은 매출 가운데 몇 퍼센트가 고정비 회수와 이익에 쓰일 수 있는지를 보여 줍니다. 같은 예에서 공헌이익률은 70퍼센트입니다. 상품마다 이 비율을 견주어 보면 어느 쪽에 힘을 실을지 알 수 있습니다. 비율이 높은 상품이 고정비를 더 효율적으로 회수하고 손익분기점에 더 빨리 닿기 때문입니다.

손익분기점만으로는 부족한 이유

손익분기에 닿으려면 월 200단위를 팔아야 한다는 사실은 그 판매량에 이를 믿을 만한 계획이 있을 때에만 쓸모가 있습니다. 다음 물음은 늘 같습니다. 시장이 그것을 떠받칠 수 있는가입니다. 상품이 틈새 시장용이고 현재 가격에서 당신 지역에서 현실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고객이 월 50명이라면, 이 구성으로는 사업이 손익분기에 닿을 수 없습니다. 가격을 올리거나(필요한 판매량이 줄어듭니다), 변동비를 낮추거나(같은 효과입니다), 고정비를 줄이거나(넘어야 할 문턱이 낮아집니다), 아니면 상품이 더 넓은 고객층에 닿아야 합니다.

흔한 손익분기 상황

프리랜서나 혼자 시작한 창업자의 경우. 고정비는 소프트웨어 이용료와 약간의 사무 경비로, 보통 월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 정도입니다. 서비스업이라면 변동비는 거의 0에 가깝습니다. 손익분기점은 고정비를 시간 단가로 나눈 값이며, 대개 청구 가능한 시간이 그리 많지 않습니다.

소규모 온라인 쇼핑몰의 경우. 고정비는 임대료, 급여, 소프트웨어, 기본 광고 예산을 합쳐 월 수백만 원에서 천만 원대에 이를 수 있습니다. 단위당 변동비에는 매입 원가, 배송비, 결제 수수료가 들어갑니다. 일반적인 상품이라면 손익분기 단위 수는 월 수십에서 수백 개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SaaS 스타트업의 경우. 고정비는 급여가 대부분을 차지하며 흔히 월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에 이릅니다. 소프트웨어에서는 고객 한 명당 변동비가 매우 작아 공헌이익이 구독료 전액에 가깝습니다. 따라서 손익분기는 고객 수로 귀결되며, 예정한 가격에 그만큼의 유료 고객을 시장이 떠받칠 수 있는지가 핵심입니다.

음식점의 경우. 고정비에는 임대료, 점장과 주방장의 급여, 보험, 공과금이 들어갑니다. 변동비는 식재료와 주문마다 드는 일손입니다. 손익분기는 그날의 고정비를 메우는 데 필요한 하루 손님 수로 표현되는 일이 많습니다. 음식점은 대체로 좌석의 60에서 70퍼센트에서 손익분기에 닿고, 그 아래에서는 자금이 빠져나갑니다.

목표 이익 칸을 쓰는 법

사업은 손익분기를 목표로 삼지 않습니다. 노력과 위험에 걸맞은 이익 목표를 노립니다. 계산기에 0이 아닌 목표 이익을 넣으면, 고정비를 회수한 뒤 그 이익을 내는 데 필요한 판매량을 구합니다. 계획용 숫자로는 이것이 순수한 손익분기보다 훨씬 쓸모 있습니다. 순수한 손익분기는 바닥일 뿐이고, 목표 이익을 더한 숫자가 진짜 성공의 모습을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공헌이익이 마이너스일 때

변동비가 단가를 넘어서면 아무리 팔아도 구제되지 않습니다. 단위마다 손실이 불어납니다. 계산기는 이 경우를 경고합니다. 해법은 가격을 올리거나, 변동비를 낮추거나, 이 사업 구성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인정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여기에 빠지는 흔한 까닭은 지나친 할인 판매, 출시 때의 가격 책정 실수, 그리고 아직 고객에게 전가하지 못한 매입 원가 상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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