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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지표 계산기 (MRR, ARR, LTV, CAC 회수 기간)

MRR, ARR, 연간 환산 이탈률, 고객 생애 가치, LTV 대 CAC 비율, CAC 회수 기간을 모든 구독형 사업에 대해 계산하세요.

SaaS 지표 계산기

Your inputs
US$
%
US$
%
Typical SaaS gross margin is 70-90 percent.
Results
MRR (monthly recurring revenue)
US$25,000.00
ARR (annual recurring revenue)
US$300,000.00
Annualized churn
3,061.58%
Customer lifetime value
US$1,333.33
LTV : CAC ratio
5.33
CAC payback period (months)
6.25
Customers lost per month
15
MRR lost per month to churn
US$750.00

구독형 사업은 시간이 흐르며 차곡차곡 쌓이는 몇 안 되는 지표로 생사가 갈립니다. 월 반복 매출, 고객 유지율(그 거울상이 이탈, 곧 처닝입니다), 새 고객 한 명을 데려오는 비용, 그리고 그 고객이 해지하기 전까지 사업에 가져다주는 장기적 가치입니다. 이 비율들을 건강하게 유지하면 사업은 멋지게 확장되고, 어긋나면 끝없이 자금을 태우게 됩니다. 이 계산기는 다섯 가지 입력값(유료 고객 수, 사용자 한 명당 평균 월 매출, 월 이탈률, 고객 획득 비용, 총이익률)을 받아, SaaS 운영자라면 누구나 외우고 있어야 할 여덟 개의 수치를 내놓습니다. MRR, ARR, 연간 환산 이탈률, 고객 생애 가치(LTV), LTV 대 CAC 비율, 개월 수로 본 CAC 회수 기간, 그리고 매달 이탈로 잃는 고객 수와 반복 매출입니다. 계산은 투자자와 SaaS 재무 팀, 이사회 보고서가 쓰는 것과 같은 표준 공식을 따릅니다. 한곳에 모아 둔 이유는, 창업자나 운영자가 질문이 떠오를 때마다 표를 처음부터 짜지 않고도 가격과 이탈, 획득 비용을 점검할 수 있게 하려는 데 있습니다. 금액은 모두 원으로 표시하며, 예컨대 고객 한 명당 월 50,000원과 같은 식입니다. WhatIP는 추정치를 제공할 뿐 재무 자문이 아닙니다.

Frequently asked questions

6 questions answered

LTV = 사용자당 평균 매출 × 총이익률 ÷ 월 이탈률입니다. 이것이 간단한 형태입니다. 이탈률과 사용자당 매출, 총이익률이 고객의 생애 내내 일정하다고 전제하는데, 단순화이기는 하지만 유용한 출발점입니다.

건강한 SaaS 지표는 어느 정도인가

업계는 SaaS의 채산성을 가늠하기 위한 몇 가지 경험칙으로 수렴했습니다. 절대적인 규칙은 아니지만 출발점으로는 쓸모가 있습니다.

LTV 대 CAC 비율은 3 이상이면 건강하다고 봅니다. 1이면 고객의 생애 전체에 걸쳐 획득 비용의 본전을 겨우 맞추는 데 그쳐, 성장을 떠받칠 여지도 불황을 견딜 여유도 남지 않습니다. 2면 숨 쉴 틈은 조금 있으나 그것을 얻느라 애를 써야 합니다. 3이면 사업이 힘들이지 않고 쌓여 갑니다. 5 이상이면 대개 획득에 더 투자해 더 빨리 키울 수 있습니다.

CAC 회수 기간은 벤처 투자를 받은 SaaS라면 12개월 미만이 뛰어나고, 18개월 미만이면 받아들일 만하며, 24개월 초과는 단위 채산성에 대한 위험 신호입니다. 사용자 한 명당 매출이 높고 계약이 긴 기업용 SaaS는 생애 가치가 워낙 커서 회수 기간이 긴(24에서 36개월) 편이어도 문제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중소기업용과 소비자용 SaaS는 살아남으려면 더 짧은 회수 기간이 필요합니다.

총이익률은 전형적인 SaaS에서 70에서 90퍼센트입니다. 60퍼센트를 밑돌면 고객 수에 따라 늘어나는 호스팅, 지원, 외부 서비스 비용이 상당하다는 신호이며, 이는 모델의 지렛대 효과를 약하게 만듭니다. 기업용 SaaS 대부분은 80에서 85퍼센트에 자리 잡습니다.

월 이탈률은 소비자용 SaaS에서 5에서 7퍼센트가 흔하지만 좋은 수치라고 하기는 어렵습니다. 중소기업용 SaaS라면 2에서 3퍼센트로 탄탄하고, 기업용 SaaS가 확장하려면 1퍼센트 미만이 필요합니다. 연간 환산 이탈률은 복리로 쌓입니다. 월 5퍼센트는 연 46퍼센트가량에 해당해, 매년 고객 기반의 거의 절반을 잃고 현상 유지만 하려 해도 그만큼을 새로 획득해야 한다는 계산입니다.

LTV 공식이 전제로 삼는 것

여기서 쓰는 간단한 LTV 계산은 사용자 한 명당 평균 매출에 총이익률을 곱하고 월 이탈률로 나눈 값입니다. 이 공식은 이탈률이 일정하고, 사용자당 매출이 일정하며, 고객이 시간이 지나도 상위 요금제로 올라가지 않는다고 전제합니다. 현실의 SaaS 사업은 이 세 가지 전제를 모두 깨며, 게다가 대개는 진짜 LTV를 간단한 공식보다 높이는 방향으로 깹니다. 순매출 유지율(NRR)이 100퍼센트를 넘으면, 기존 고객이 업그레이드와 확장을 통해 시간이 갈수록 더 많이 지출한다는 뜻이고, 이는 LTV를 늘립니다. 코호트 분석은 가입 기간이 길어질수록 이탈률이 낮아진다는 점을 자주 보여 주며, 이 또한 LTV를 늘립니다. 따라서 여기 수치는 보수적이며, 고객 가치의 하한선으로 여기시기 바랍니다.

먼저 어디에 집중할 것인가

대부분의 SaaS 사업은 네 가지 주요 문제 가운데 하나를 안고 있습니다. 지표를 차례로 짚어 가며 진단하세요.

  1. 획득이 너무 비싸다. CAC가 높고, 회수 기간이 18개월 초과, LTV 대 CAC 비율이 2 미만입니다. 해법은 깔때기 아래쪽에 무게를 둔 마케팅 비용, 제품과 시장의 적합도 개선, 유료 광고 대신 콘텐츠 마케팅입니다.
  1. 이탈이 너무 높다. 월 이탈률이 5퍼센트 초과, LTV가 사용자당 매출의 12개월분 미만입니다. 해법은 고객 성공, 온보딩, 유지율이 본래 더 높은 층을 찾는 것입니다.
  1. 사용자당 매출이 너무 낮다. 고객 수가 그런대로 되어도 총매출이 작아, 성장에 필요한 CAC를 감당하지 못합니다. 해법은 가격 인상, 추가 판매 동선, 가치가 더 높은 고객층으로의 이동입니다.
  1. 총이익률이 너무 얇다. 매출 원가가 구독 매출의 한 푼 한 푼을 지나치게 잠식합니다. 해법은 더 효율적인 호스팅, 지원 자동화, 외부 서비스 비용 절감입니다.

작은 변화가 쌓아 올리는 힘

월 이탈률을 4퍼센트에서 3퍼센트로 1포인트 낮추면, 평균 고객의 유지 기간은 25개월에서 33개월로 늘고 LTV는 32퍼센트 증가합니다. 사용자당 매출이 10퍼센트 오르면 같은 비율로 그대로 LTV에 얹힙니다. CAC가 20퍼센트 내려가면 그대로 LTV 대 CAC 비율에 작용합니다. 어느 것이든 운영상으로는 작은 한 걸음이지만 수식 위에서는 거대합니다. 한 번에 변수 하나만 바꿔 계산기를 돌리고, 개발과 마케팅, 가격의 자원을 그 변경에 쏟아붓기 전에 지렛대 효과를 원으로 확인하세요.

계산기가 보여 주지 않는 것

이 모델은 사용자당 매출이 일정하고, 이탈률이 일정하며, 총유지만을 전제로 합니다. 현실의 SaaS 사업은 기존 고객으로부터 확장 매출(추가 판매, 교차 판매, 좌석 수 증가)을 얻으므로 순매출 유지율(NRR)이 100퍼센트를 넘는 일이 잦습니다. NRR이 100을 넘는다는 것은 새 고객을 한 명도 획득하지 않아도 기존 기반에서 MRR이 늘어난다는 뜻이며, 구독 경제의 으뜸가는 목표로 꼽힙니다. 여기서 쓰는 간단한 LTV는 NRR이 100을 넘을 때 진짜 가치를 낮춰 잡습니다. 반대로 이탈률이 계절이나 코호트에 따라 출렁인다면, 단순 평균이 피 흘리는 층을 가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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