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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물 섭취량 계산기

하루에 권장되는 물 섭취량을 ml, 리터, 컵, 500ml 병 단위로 계산하세요. 활동량과 기후, 임신 여부에 맞춰 조정됩니다.

수분 섭취량 계산기

Your inputs
Results
Recommended daily intake (ml)
2,810
Liters
2.81
US cups
11.88
Fluid ounces (US)
95.02
500 ml bottles
5.62
Baseline from body weight
2,310
Activity + climate adjust
500
Pregnancy / lactation add
0
  • This is total fluid intake including beverages and food. Vegetables and fruit typically provide ~20 percent of total.

하루 여덟 잔이라는 규칙은 외우기 쉬운 구호일 뿐 실제로는 연구에 뿌리를 두고 있지 않습니다. 임상 지침이 쓰는 더 정확한 기준선은 하루에 체중 1킬로그램당 총수분 약 33밀리리터입니다. 그 숫자는 출발점입니다. 활동적인 사람은 땀을 더 흘리고 더 많이 필요합니다. 덥거나 습한 기후에 사는 사람은 쉬고 있을 때조차 호흡과 땀으로 더 많이 잃습니다. 임신 중이거나 모유 수유 중인 몸은 평소보다 수분 요구가 높습니다. 이 계산기는 체중에 따른 기준선을 적용한 뒤 상황에 맞는 가산을 더합니다. 중간 활동에 500밀리리터, 높은 활동에 1000밀리리터, 더위에 500밀리리터, 임신에 300밀리리터, 모유 수유에 700밀리리터입니다. 결과는 하루 총수분 섭취 목표이며, 밀리리터와 리터, 컵(약 250ml), 500밀리리터 병 단위로 보여 주어 기록하기 편한 단위를 고를 수 있게 합니다. 목표는 물 이외의 음료와 음식 속 수분을 포함한 총수분 섭취량임을 기억하세요. 대부분의 과일과 채소는 80에서 95퍼센트가 수분이며, 하루 총량에 눈에 띄게 보탬이 됩니다. WhatIP는 추정치를 제공할 뿐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Frequently asked questions

6 questions answered

대부분의 임상 지침이 쓰는 기준선입니다. 실제 필요량은 사람마다 다르며, 계산기의 활동과 기후 조정이 건강한 성인에 대해서는 그 변동의 대부분을 잡아냅니다. 결과를 출발점 목표로 믿고 소변의 색과 몸 상태를 살피세요.

무엇이 수분 섭취로 셈해지는가

물은 가장 깨끗한 원천이지만 유일한 것은 아닙니다. 세계보건기구와 대부분의 각국 보건 당국은 모든 음료를 총수분 섭취에 셈합니다. 커피와 차는 셈해집니다. 그 가벼운 이뇨 작용이 한때는 자격 미달의 이유로 여겨졌으나, 연구는 그 이뇨 작용이 음료 자체가 주는 수분에 견주면 작다는 것을 보여 주었습니다. 차감하면 수분 보충이 됩니다. 우유도 셈해집니다. 실제로 일부 연구에서는 단백질과 유당이 흡수를 늦추기 때문에 우유가 물보다 더 효과적으로 수분을 채운다고 합니다. 주스와 탄산음료도 셈해지지만, 당분 탓에 수분은 셈해져도 매일의 수분 보충에는 알맞지 않습니다. 술은 엄밀히는 셈해지지만 어떤 적당한 양에서도 눈에 띄게 탈수를 부릅니다. 수분의 원천으로 기대지 마세요.

음식은 전형적인 식단에서 하루 총수분의 20에서 30퍼센트를, 과일과 채소가 많은 식단에서는 더 많은 양을 공급합니다. 수박은 92퍼센트가 수분입니다. 오이와 상추는 96퍼센트입니다. 국은 대부분 물에 간을 한 것입니다. 식단에 신선한 채소와 과일, 국이 많이 들어 있다면, 음료만으로 잡은 목표는 계산기의 숫자보다 다소 낮아집니다.

탈수의 신호

그 자리에서 가장 믿을 만한 신호는 소변의 색입니다. 옅은 노란색은 충분한 수분 보충을, 짙은 호박색이나 주황색은 눈에 띄는 부족을 가리킵니다. 갈증, 입마름, 피로감이라는 전형적인 신호는 이미 몇 퍼센트포인트 탈수가 된 뒤에야 비로소 나타납니다. 운동선수는 운동 전후로 체중을 재고, 잃은 무게를 채울 만큼 충분히 마시려 합니다. 한 차례 운동에서 체중의 1퍼센트를 잃는 것은 수행이 떨어지기 시작하기 전의 허용 범위 상한입니다.

흔한 오해

물을 많이 마실수록 늘 건강에 좋다는 것은 그렇지만도 않습니다. 유지에 필요한 양에 닿으면 그 이상의 물에는 입증된 건강상 이점이 없고, 드문 극단적인 경우에는 저나트륨혈증을 부를 수 있어 혈중 나트륨이 위험하게 떨어집니다. 대부분의 성인은 이것이 실제 위험이 될 만큼 물을 마시지 못하지만, 지구력 운동선수는 이따금 그렇게 됩니다. 여덟 잔 규칙이 순수한 물 여덟 잔을 뜻한다는 것도 틀렸습니다. 원래 지침은 모든 수분의 원천을 셈했고, 여덟 잔이라는 숫자는 편의상의 어림이었습니다. 카페인이 탈수를 부른다는 것은 높은 용량에서는 어느 정도 맞지만, 평범한 커피와 차의 섭취는 차감하면 수분 보충이 됩니다.

언제 마실 것인가

한 번에 1리터를 들이켜는 것보다 섭취를 하루에 나누는 편이 낫습니다. 콩팥은 최고조에서 시간당 약 1리터를 처리할 수 있고, 그것을 넘는 양은 그저 배출됩니다. 식사와 함께 두세 잔, 그 사이에 한두 잔, 그리고 운동 전과 도중, 후에 추가 수분이면 전형적인 하루 목표를 채웁니다. 잠들기 직전에 큰 잔으로 한 잔을 마시는 것은 대개 역효과인데, 화장실 출입으로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입니다. 몸에는 보충 없이 여덟 시간의 수면을 견딜 만한 비축이 있습니다.

극단적인 조건에 관한 주의

계산기의 조정은 활동과 기후, 생리의 정상적인 변동을 아우릅니다. 더위 속에서 뛰는 지구력 운동선수, 열 스트레스 환경의 군이나 산업 현장 작업자, 콩팥 질환이 있는 사람, 요붕증처럼 수분 조절을 어지럽히는 병태가 있는 사람은 아우르지 않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전문가의 지침이 꼭 필요하며, 계산기는 출발점의 참고일 뿐입니다.

하루를 통한 추적

가장 간단하고 실용적인 추적 방법은 정해진 크기의 병을 정해진 횟수만큼 다시 채우는 것입니다. 750ml짜리 스테인리스 병을 네 번 채우면 3리터로, 중간 활동을 하는 대부분 성인의 목표입니다. 매번 같은 계기에 다시 채우세요(식사 때마다, 회의 때마다, 또는 타이머로 매시간). 그러면 습관이 자동이 되어 더는 신경 쓰지 않게 됩니다. 컵으로 세려는 사람은 오후 중반에 셈을 놓치고 마시는 양이 넘치거나 모자라게 됩니다. 계산기의 숫자는 목표로서 가장 쓸모가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느 특정한 하루가 아니라 평균적인 한 주에 실제로 얼마나 마시는가입니다.

시작하기가 어렵다면 마시는 일을 어차피 매일 되풀이하는 행동에 묶으세요. 일어나자마자 한 잔, 식사 때마다 한 잔, 퇴근길에 한 잔이면 무리 없이 이미 1리터를 넘깁니다. 병은 눈에 띄는 곳, 책상 위나 가방 속에 두세요. 눈에 들어오는 것은 마시게 되고, 찬장에 넣어 둔 것은 잊히게 됩니다. 더운 날이나 열이 나는 병중에는 필요한 양이 늘어나므로, 그때는 공식이 아니라 소변의 색과 갈증을 기준으로 삼으세요. 거꾸로 무리하게 숫자를 좇을 필요는 없습니다. 몸은 그런대로 잘 균형을 잡고, 하루의 과음이나 부족은 큰 흐름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계산기의 뜻은 알기 쉬운 기준을 보여 주는 데 있지, 물 마시기를 못 지키면 자신을 탓하게 되는 또 하나의 의무로 만드는 데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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